The world’s first photo exhibition shot with a car

XC60 Moments는 예술과 기술의 교차로에서 있습니다.

퓰리처 및 에이미상 수상자인 바바라 데이비슨이 볼보에 내장된 첨단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카메라를 이용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촬영한 이 특별 사진전은 The new Volvo XC60의 눈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엿볼 수 있게 해주며, 볼보가 보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합니다.

Barbara Davidson

퓰리처 상을 수상한 사진기자 바바라 데이비슨(Barbara Davidson)에 의해 만들어진 모먼츠(Moments)는 차를 카메라로 이용해 사진을 찍은 세계 최초의 사진전입니다.

3회의 퓰리처상(Pulitzer Prize)에 빛나는 사진작가이자 예술가인 바바라 데이비슨은 2011년 Feature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LA 타임즈에서의 업적을 치하 받아 에미상(Emmy Awards)을 수상하면서 2번이나 올해의 신문 사진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10대 시절 그녀는 여행 중에 큰 교통 사고를 당했지만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살아 남았고, 그 때 볼보자동차를 타고 있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는 개인적인 경험을 시작으로 볼보자동차와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XC60 Moments는 사진과 스토리 텔링에 대한 참신한 접근이며, 세계 최초 자동차로 촬영한 사진 전시회입니다.